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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지 겨울인지 ?

봉 선 화 2025. 4. 15. 12:16


요상한 날씨가 가늠키  어렵다.
다행이 따뜻한날 나가서 개나리와 벚꽃을 찍어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올린다 ᆢ
그 날이라도  나가봐서 다행이지 아니면 꽃 구경도 못할뻔 했다 ㅎ

딸이 호주에서 나와 같이온 아이와 일본 여행하고 서울에서 친구도 만나고 오늘 온다고 한다 .
이번에는 이상한 날씨 탓에 봄에 벚꽃구경 잘하나 했더니  눈 구경도 하고 .
아마 눈구경은 십년은 넘은거 같다고 한다 .
이번 주말엔 미국  출장간 아들도 올것같아  기다려 진다 ᆢ
애들이 대학  다닐때  또 직장에 다닐때 주말이면 항상 저녁 맥주 타임을 자주 가졌다 .
아버지 왈 한잔씩 잔을들고 외치는 우리들의 슬로건.
우리는 홈팀 하고 잔을 부디친다  ᆢ
이제는 어였한 어른들 .
모이면 맥주한잔 부딧치고  싶다 ᆢ
홈팀  하고  ㅎㅎ

어제는 마감동님과 우연히 통화를 했다 .
언제 만나나 해서 기약은 없지만 한번 만나고  싶다 했더니 마감동님도 같이 보고  싶다고 한다 ᆢ
고마운  분 .
거슬러 올라가보면 우리가 나이도 잊은채  ㅎㅎ
울 준이 태어나고 크는 모습  다 아니 아마도 15 년은  넘은거 같다.
울 준이가 고등학생이니  
세월이 무색해  진다 .

사월도  십오일 이니  춥다고 밤엔 따뜻하게 불넣고 아직 겨울을 못  벗어나고  있다 ᆢ
건강 하지 못한 탓일까
부실한 몸이 자꾸만 서글퍼 진다 ᆢ
임상약이 내 체력을 다 뺏아가는걸까 ?
잘먹고 운동하고 하라는데 ᆢ
겨을에 몸우개가 3 키로  빠진거 같다 .
유지를 잘하고 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
따뜻해지니 잘먹고 힘내  보자  ᆢ
맨날 하는 애기 건강 조
심  우리들의 외침 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