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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합니다

어머니(봉선화)께서 10월 9일 한글날 오후 7시 깊은 영면을 하셨습니다.지나온 시간 병마와 싸우시면서 침상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며 블로그에 담긴 글을 보면서 또 다른 기쁨을 느끼셨습니다. 저 역시 블로그 친구분들에 대한 얘기를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오늘 봉선화님 블로그 마지막 글 남깁니다.자식들 그리 배려하시는 어머니가 어디 있을까요?지난 9월16일 입원 하시고 호주에 있는 큰딸과 화성에 있는 장남을 위해 이별할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주셨네요자식 맘 힘들게 할까봐 큰딸 한국 와서 인사할 시간도 주시고장남 미국 해외출장이라 돌아오는 일정 고려해서 쉽사리 영면하지 못하고 기다리신 어머니.언제나 작은것에 감사하고 주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신 우리 어머니오늘밤 상중에 손님들 모두 떠나간 이밤 이렇게 어머니..

카테고리 없음 2026.10.10

야구

내가 할수 있는건 오후 야구 보는것 .밤이면 게임 이나 하다 잠들면 그걸로 하루의 일과 끝이다.요양 보호사가 오전과 오후 나누어 오셔서 식사와 집안일 도와주신다 .이제까지 아구 본중에 한이닝에 13 점 내는건 처음이다 .사직에서 키움과 8점차로 뒤지다 7회말 13 점으로결국 15점으로 이기는 경기 ㅎ ㅎᆢ가물거리는 5강을 바라보지만 지금 처럼만 한다면 가능할것 같기도 오늘 저녁이 기다려 진다

카테고리 없음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