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불로그 글쓰기 방에 들어왔다 ᆢ일기 처럼 글쓰기를 해야지 하면서 게으름만 피운다 ᆢ200 메다 정도 에서 터지는 장관을 방안에서 유투브로 올린다 .1회 부터 부지런히 다녔건만 벌써 20회로 세상이 두번 바뀌도록 구경했나 보다.지난 일년 동안 올해도 무사히 보내 달라 달집에 빌기도 했건만 찾아온 병마는 더 좋아지질 않는다 .이 정도 유지로 만족하고 더 나빠지는 걸 조심해야 할것 같다 .올해도 12월이 코 앞이다 아프다 푸념하며 또 내년을 기약해 본다